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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골프공의 역사


골프의 역사를 더듬어가는 것은 골프공의 역사를 더듬어가는 것과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골프공의 발달에 따라 클럽의 재질도 비약적으로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역사에서 골프에 대한 기록이 나온 것은 1457년부터지만, 당시에 사용되었던 골프볼에 대한 언급은 없다.
1200년대 말 독일인들은 너도밤나무, 느릅나무 등을 깎아 만든 볼로 경기를 했고 이때 등장했던 볼이
회양목 나무볼이었던것 같다.
네덜란드인들은 가죽에 소털을 넣어 사용했다.
1500년대에 스코틀랜드인들은 가죽 속에 거위 털을 넣어 경기를 하기 시작했다.
지금과 유사한 형태를 가진 골프공은 1630년경 가죽 주머니에 물에 적신 거위의 털을 가득 채워서 만든 페더리볼(Feathery Ball)이다

페더 볼(FEATHER BALL, 깃털 볼)
페더 볼은 스코틀랜드 목동들이 아주 옛날에 골프를 시작한 후에 제대로 ‘골프공'이라고 불릴만한 것은 약 600년 전에 출현해 1800년대 중반까지 거의 400여년이 넘는 기간동안 사용되었다. 이 볼을 보통 ‘깃털 볼(featherie, featherball)'이라고 부르는데 제조과정이 매우 흥미롭다. 가죽으로 볼 모양을 만든 다음 물에 축축히 적신 상태에서 역시 물에 적신 거위 털을 가득 채워서 만들었는데 , 가죽을 여러 조각으로 자른 다음 명주실로 볼 모양을 만든 후 꿰맨 자국이 안 쪽으로 들어가도록 뒤집어 아직 꿰매지지 않은 작은 구멍으로 적신 거위의 털을 최대한 단단히 채워 마지막으로 구멍을 막은 후 말린다. 이렇게 말린 가죽 볼은 가죽의 수축과 깃털의 팽창으로 아주 단단해 진다. 이를 다시 약간의 기름을 바른 다음 표면에 흰색을 도색함으로써 모든 공정은 끝이난다. 이 공정은 모두 수작업이었기 때문에 기술자라고 하더라도 하루에 4~5개를 만드는데 불과했으며 매우 비쌌다. 이 볼은 약 180~220야드 정도 드라이버 비거리를 날렸다고 한다. 1836년 세인트 앤드류 대학 프랑스인 교수 샘 매시욱스의 361야드가 최고 기록이지만,
당시 땅이 조금 얼어있었고, 뒷바람도 불었다고 한다. 비오는 날 물에 젖으면 사용할 수 없었고 아이언으로 타격을 가하면 모양이 일그러지기 일쑤였으며, 아무리 견고하게 제작해도 두 라운드를 넘기기가 힘들었던 것이 단점. 그럼에도 1845년 구타페르차 볼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유일한 골프공이었다. 직경은 43~46mm, 무게는 43g.

구타페르차 볼(GUTTA-PERCHA BALL)
400 여 년 동안 사용하던 깃털 공 다음은 1845년에 등장한 ‘Gutta Percha ball'이다. 말레이시아의 사포딜라라는 나무의 진액을 말린 것으로 실온에서는 단단하나 열을 가하면 말랑말랑해져 손으로 동그랗게 굴려서 볼 모양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이다. 이 볼은 고온에서 공정 후 냉각시켰을 때 다시 단단해져 쉽게 찢어지거나 깨지지 않았고 무엇보다 물에 젖어도 구질에 변화가 없었지만 비거리는 떨어지는 단점을 가지고 있었다. 구타페르차 볼은 금속물질 , 가죽, 코르크등을 액체 접착제와 함께 넣어 구티(Guttie) 볼로 발전했으며, 볼 역사에서 대 전환기를 가져오게 되었다. 바로 몰드(Mould:거푸집)와 딤플(Dimple)의 발견이다. 몰드를 사용해 볼을 제작하기에 이르렀고 일정한 규격과 정교한 표면처리로 대량생산이 가능해졌다. 또 이 제조과정에서 표면이 약간 거칠게 되었는데 골퍼들은 이 볼을 사용하다 오히려 흠이 생길수록 비거리가 향상되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후 본격적으로 기계가공을 통한 생산이 이루어지게 되며, 이때부터 볼의 크기에 대한 통일된 기준이 서게 된다. 이때부터 시작된 딤플에 대한 변화와 연구는 오늘날까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으며, 각 볼생산회사마다 딤플 배열을 놓고 경쟁하고 있는 최고의 관건이기도 하다

현대 볼(MODERN BALL)
피스수의 증가 현대에 들어와서 고무코어볼(Rubber Ball)을 X-RAY 촬영을 했는데 그 결과 코어가 중심을 이탈한 것을 발견하고 코어를 고무액체로 만들게 된다. 이 액체코어는 클럽으로 타격했을 때 찌그러졌다가 원형으로 복귀되는 시간을 최대한 단축시켜 그만큼 반발력을 가질 수 있게 했다 .
또한 얼린 상태에서 고무로 감겨지는데 이 공정은 타구감과 스핀, 컨트롤을 완벽하게 조화시키는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정확한 각도로 감겨졌다.
여기에 천연고무를 커버로 씌우는 데 와운드(Wound) 볼이라고 부르는 것은 고무실을 감았기 때문이고 발라타(Balata) 볼이라고 부르는 것은 커버가 발라타이기 때문이다. 3 Piece볼은 커버의 소재와 와운드 형식 (실감기), 코어의 소재 등의 변형으로 새로운 발전을 하게 된다. 그러나 역시 천연고무로 만들어진 발라타 볼은 3~4홀만 돌아도 볼 손상이 심해 내구성이 부족했고, 합성고무의 발달은 커버의 소재를 바꾸어 놓았지만 보다 비거리를 많이 내기를 원하는 소비자는 볼 생산자들로 하여금 투피스 볼을 만들게 했다. 대강 골프공의 발전이 큰 가닥을 잡자 , 골프공 회사마다 전부 무게가 다르고 크기가 다른 점이 문제가 되어서 1931년에는 미국골프협회(USGA)에서 직경 42.67mm, 중량 45.93g으로 규제하였고, 1942년에는 250피트/sec로 타구속도를 규제하게 되었다. 1960년대부터 속속 등장한 볼 생산업체의 기체 역학팀은 볼커버의 딤플수와 형태, 배열 등으로 비거리를 늘이기 위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공인구에는 딤플 수가 한정되어 있지 않듯이 딤플은 거리에 큰 효과를 내지 못한다. 결국 커버와 코어의 소재, 구성을 달리해야 했고, 보다 단단한 코어연구개발로 이어졌다. 그 결과 탄생한 볼이 썰린커버의 투피스 볼이다. 투피스 볼은 쓰리피스 볼에 비해 아마추어들이 쉽게 다룰 수 있다는 특성과 평균 비거리가 더 나간다는 것 , 저렴한 가격 등으로 전성기를 누렸지만 지난 90년 초부터 다시 쓰리피스 볼이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투피스볼과 쓰리피스 볼 등의 구분이 모호해 지고 있다 . 구조의 차이에서도 각각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발전시켜 포피스가 등장할 정도로 변신을 꾀하고 있으며, 티타늄, 비스무스, 텅스텐 등 메탈 성분을 첨가하는 등 소재와 구조의 개발에 활기를 띠고 있다

2. 골프공의 구조

골프공은 크게 코어와 커버 , 그리고 딤플로 이루어져 있다.
연습장에서 사용하는 1피스 혹은 2피스 볼, 프로들이 사용하는 3피스 요즘은 4피스까지 참으로 다양하다.
이런 공들은 용도에따라 디스턴스용, 컨트롤 용으로 나누어지기도 한다.
골프공의 구조를 살펴보면 2피스볼과 3피스볼 나누어 볼 수 있다.
2피스볼은 코어(Core)라고 하는 핵에 커버 (Cover)을 입혀서 2피스라고 하고
3피스볼은 코어(Core)와 커버(Cover) 사이에 한꺼플(Mantle layer)를 더 집어넣어서 3피스라고 한다코어의 재질은 보통 폴리부타디엔이나 텅스텐등을 사용하고, 커버의 재질은 설린(Syrine)이라는 합성수지를 사용한다
투피스 공은 반발력이 좋은 물질로 커버를 만들기 때문에 쓰리피스 공에 비해 거리가 많이 나간다.
그렇기 때문에 투피스 공은 비거리가 짧은 초보자들에게 적합하다.

쓰리피스 혹은 다중 구조의 공은 코어 주변을 여러 겹의 커버로 둘러싼 것이다.
쓰리피스 볼은 타구시 탄도를 줄이고 감을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액체로 가득 찬 내부 코어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 이러한 볼들은 또한 그린주위에 서 보다 정확한 정밀도를 줄 수 있도록 볼이 회전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마치 지구와 같이 골프볼은 그 코어(중심핵)로부터 에너지를 받게 되는 것이다. 쓰리피스 공은 스핀과 컨트롤이 쉽지만 거리는 투피스에 비해 비거리는 덜 나가는 편이다. 초보자보다는 중, 상급자들에게 적합하다
골프 전문가는 “드라이버로 티샷을 해 보면 투피스 공이 쓰리피스 공에 비해 5~10m 이상 더 멀리 날아간다.

이 밖에 쓰리피스이면서도 코어 주변을 감지 않은 공 , 포피스와 같은 다중 구조의 공도 등장했다. 이중 코어에 이중 커버 구조다.
코어는 거리를 늘리도록 하는 한편 중간층은 아이언 샷, 커버는 웨지 샷이나 퍼트를 쉽게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최근에는 설린보다 비중이 무거운 우레탄 커버로 만든 공도 등장했는데, 우레탄은 기존 커버 소재보다 스핀이 잘 먹고 내구성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딤플은 볼의 표면에 원형 또는 다각형으로 움푹 파인 홈을 말한다 .
골프공의 생명은 딤플에 있다. 딤플의 모양과 크기, 숫자에 따라 타구 후 공의 높이와 비거리가 좌우된다.
골프공 표면에 인쇄된 ‘442'와 같은 숫자가 딤플의 수를 나타낸다. 클 럽으로 때린 공에는 역회전이 걸리는데 , 이때 양력(공을 떠오르게 하는 공기의 힘)을 만드는 것이 딤플이다.
공의 회전에 따라 공 윗부분과 아래부분의 압력차가 발생하는 탓이다.
프로골퍼들이 친 공이 쭉 뻗어나가다 다시 솟구치는 이유도 딤플에 있다.
골프공은 비행 초기에는 클럽 충격 때문에 딤플에 상관없이 날아가다가 힘이 떨어지면 딤플 덕분에 다시 힘을 받게 된다.
골프공의 회전 방향과 반대로 흐르는 아래쪽 공기는 속도가 느려지고, 윗쪽 공기는 반대로 빨리 흘러 공을 뜨게 하는 양력이 발생하는 것이다.
단 골프공이 강한 역회전을 받고 날아가야 한다. 딤 플이 있는 공은 공기의 저항을 줄여 볼이 높게 뜨도록 하는 양력이 커 비거리가 향상된다 .
USGA에 의하면 딤플이 있는 볼과 없는 볼을 비교할 때 같은 조건 하에서
딤플 볼이 260야드를 날아간다고 하면 딤플이 없는 볼은 150야드를 날아간다고 한다.
그러나 딤플의 수는 일정한 수를 기준으로 할 때, 무작정 숫자가 많다고 해서 비거리가 배로 늘어난다는 것은 아니다.
단지 볼은 적절한 딤플의 배열에 의하여 경쾌한 터치감과 더불어 필링이 전해지고
탁월한 탄성과 스핀 효과에 의해 정확하고 보다 긴 비거리를 내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직경이 크고 깊이가 얕은 딤플은 공을 높게 뜨게하는 양력을 도와주어 비거리를 늘려주는 역할을 하고 ,
직경이 작고 깊이가 깊은 딤플은 비행 안정성을 도와주고 탄도를 낮추게 하는 역할을 한다

3. 골프공의 종류-구조별

어떤이는 좋은 골프볼은 비거리가 좋은 것이라고 하고, 또 다른이는 컨트롤이잘 되는 볼이 좋은 볼이라고 말한다. 비거리와 컨트롤이 다 잘 되는 볼은 없을까?
딱딱한 볼과 부드러운 볼이 있다. 어떤 볼이 멀리 날아갈까? 당연히 딱딱한 볼이다. 컨트롤이 쉽고 잘 멈춰 서는 볼은 부드러운 볼이다.
골프볼은 드라이버로 쳤을 때는 멀리 날아가고, 퍼팅을 할 때에는 원하는 곳에 멈추게 하는 컨트롤이 능력이 필요한데, 어떻게 딱딱하면서도 부드러운 두 가지 상반된 성질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을까?
골프볼 메이커들은 고민 끝에 압축 정도와 2피스·3피스라고 말하는 볼의 구조와 그 두께를 달리해 두 가지 조건에 부합하는 볼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성질이 다른 두 개의 코어나 커버에 소재ㆍ두께를 변화시켜 두 가지 특징을 지닌 볼을 만들어 냈다. 이것이 다양한 볼을 만들어내게된 근본적인 이유이다.

1. One Piece Ball(원피스 볼)
원 피스 공은 코어와 커버의 구분이 없이 한 가지 소재로 만든 공을 말한다 . 소재는 설린이나 고무, 합성수지의 고탄성 복합체가 주로 사용된다. 원피스 공은 비거리가 나지 않는 단점이 있으나, 내구성이 좋고 가격이 저렴해 연습용 공으로 많이 사용된다.

2. Two Piece Ball(투피스 볼) 내수시장의 약 70%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아마추어 골퍼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공이다. 가장 일반적인 투피스는 코어와 커버로 구성되어 있다 .
주로 설린 커버 내에 아크릴레이드나 수지, 폴리부타디엔 등의 고무코어로 만들어진다. 현재 투피스 공은 90% 이상이 설린 커버이다. 1967년 듀퐁에서 발견한 서린은 그 이듬해 부터 골프볼 커버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코어는 공의 비거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 공의 비거리는 코어소재의 단단함과 탄성에 의해 결정된다. 더 단단한 코어는 임펙트시 변형률이 작아 에너지 전달을 최대화하고 더 높은 속도를 만드는 역할을 한다. 투피스 공은 스핀을 덜 먹어 컨트롤이 떨어지는 반면 딱딱한 느낌 때문에 전통적으로 거리를 내는 공으로 분류되어 있다 . 그러나 최근에는 투피스 공도 소프트한 느낌을 살리는 경향이다. 투피스 공은 또한 견고한 커버로 코어를 감싸 스핀이 잘 걸리지 않는다는 특성이 있다 . 높은 각도로 쳐 낼 수 있으며 탄도가 높기 때문에 공이 떨어지는 각도가 작으며 런이 많은 타구가 나온다. 그러나 투피스가 대중화되면서 딱딱한타구감과많은 런이 단점으로 지적되기 시작했다. 따라서 단단한 코어를 사용하는 대신 부드럽고 얇은커버를 입히는 등 쓰리피스의 부드러운 감촉을 가진 투피스 공을 만들려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투피스 공의 특징은 브랜드에 따라 상당한 차이가 있으나 소프트한 감각에 컨트롤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쓰리피스 공에 근접하기 위해 바람에 강하고 컨트롤 성능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
요약하면 2피스 골프공의 장점은 장타가 난다는 것이고 단점은 스핀이 컨트롤 즉 스핀이 안먹고, 타구감이 하드 하다는 것입니다.
왜냐면 공자체가 딱딱해서 클럽 페이스에 머물러 있는 시간이 작기 때문에 스핀이 먹을 수가 없기때문이다
반면에 컴프페션만 잘 맞추면 슬라이스나 훅이 안나는 볼이라는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장타에다 딱딱하니까 런(공이 탄착후 굴러가는 거리)이 좋습니다.
그래서 여름철에 풀이 많이 자란 경우, 비오는 날은 런이 좋은 2피스볼로 치시는게 좋습니다.
스트레이트 샷이 필요한 경우나, 롱홀에서도 2피스가 좋다

3. Three Piece Ball(쓰리피스 볼)
쓰리피스 공은 코어와 커버사이에 샌드위치 된 중간겹의 물질에 의해 특징지어진다 . 쓰리피스 공은 발라타 공(Balata Ball) 또는 실감개 공(Wound Ball)이라 불리기도 했는데 쓰리피스 공의 커버소재를 발라타를 사용하고 코어를 실 고무줄로 감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설린이나 리튬등 발라타 이외의 소재가 커버로 사용되기도 한다. 쓰리피스 공은 이상 두 가지 타입의 커버와 두 가지 타입의 코어의 조합에 따라 총 4가지 스타일로 나눌 수 있다. 이 중 일반적인 것이 발라타 커버와 액체코어, 설린 커버와 고체코어와의 조합이다. 이중 프로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발라타와 액체코어로 만들어진 공이며 그 이유는 고체 코어에 비해 커버가 부드러우며 백스핀 등 공 컨트롤이 더 용이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 차이는 아주 미세한 부분이며 보통 아마추어들은 잘 느끼지 못한다. 앞서 말했듯이 쓰리피스 공의 코어는 고체성분물질인 솔리드 (Solid)인 것과 액체성분물질 리퀴드(liquid)인 것으로 나눌 수 있다. 코어가 액체성분인 쓰리피스 공은 고체인 것에 비해 타격시 변형이 크고 이에 따라 비거리 손실로 이어진다. 커버로 주로 사용되는 발라타는 초창기 천연 발라타 고무를 사용하기도 했으나 , 최근의 발라타 볼의 소재는 천연고무소재에 가까운 합성고무 발라타다. 천연 발라타는 남미에서 자생하는 파라큐엄이라는 나무에서 추출했으나 3~4홀만 돌아도 공 형태가 변형되는 등 내구성이 약하다는 결정적인 흠이 있었다. 따라서 최근 출시되는 커버소재는 합성 발라타 외에 리튬이나 설린, 리튬서린 소재 등 다양하게 사용된다. 그러나 국내시장에서는 거의 사라지고 있는 추세이다.

3피스볼은 샷 할 때, 클럽 페이스에 오래 머물기 때문에 스핀이 먹는 것이다
당연히 커버가 2개이기 때문에 2피스볼 보다 부드럽다

3피스볼의 장점은 바로 스핀 컨트롤입니다. 바로 그린에서의 Drop-and-stop 즉 감떨어지듯이 떨어진다는 것이다.따라서 드로우나 페이드 샷을 구사하기 쉽다.
당연히 타구감도 부드럽고 좋다.
단점은 비거리가 2피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고 런이 적다는것과 슬라이스나 훅이 나기 쉽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3피스볼은 초봄, 늦가을과 겨울 땅이 딱딱할 때 사용하면 런이 적어좋고,
또 숏홀에서는 원온과 Drop-and-stop을 할 수 있기에 좋다

4. Four Piece Ball(포피스 볼) 4피스 또는 다층구조볼의 등장은 볼시장에 있어서 분명한 조류를 이루고 있다. 다층구조의 볼을 앞서 출시했던 브리지스톤이나 톱플라이트의 관계자의 말을 빌리면 볼의 성능 즉 터치감(컨트롤성), 비거리, 그리고 내구성을 완벽히 실현한 제품이라고 한다. 톱플라이트의 스트라타투어의 층은 3겹으로 돼 있다. 즉 소프트한 코어, 외곽 커버보다는 조금 강한 중간커버, 그 위를 발라타 커버가 감싸고 있다. 톱플라이트는 종전의 3피스볼과 다르게 멀티레이어(Multilayer:다층구조)의 볼로 명명했다. 즉 정통의 3피스볼의 핵을 감아주는 실고무줄의 중간층과 커버의 3구조라면 톱플라이트의 스트라타는 코어를 감아주기보다는 또 하나의 커버라는 의미에서 기존 3피스볼과 구별을 시도한 것이다. 아무튼 다층구조의 볼은 기조의 3피스와 2피스의 성능을 복합화한 신구조의 볼로 볼 수 있다.

볼, 컨트롤과 비거리의 과학 골프볼은 클럽과 마찬가지로 과학의 집대성이다. 소재나 구조, 딤플의 배열패턴이나 깊이 등은 우리가 모르는 물리학의 법칙들이 숨겨져 있다. 볼에 관하여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은 때론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 볼의 제조과학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기 때문이다. 전세계적으로 볼은 더 이상 오를 곳이 없을 정도로 그 제조기술이 발달돼 있다. 즉 메이저볼 업체나 국산업체의 볼 제조능력은 거의 차이가 없다고 할 수 있다. 모든 브랜드의 제품들이 골프규칙에서 정한 충족요건을 뛰어 넘는 수준에 와 있다. 예를 들어 비공인구의 등장이 바로 그것이다.
국내시장에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국산 F브랜드는 USGA의 최소조건을 뛰어넘는 볼을 제조, 시판하고 있기도 하다. 궁극적으로 볼의 선택은 골퍼들의 사용경험과 브랜드의 이미지 결합으로 결정된다고 봐야 할 것 같다. 볼과 관련한 약간의 기초상식을 갖춘다면 골프는 보다 즐거울 것이다.

5. 피스별 장단점

1) 2 피스 디스턴스볼

종류: Callaway Warbird, Pinnacle Gold, Top-Flite XL

장점: 이들은 적은 스핀 다시말해 스라이스나 훅이 적다. 임팩시에 단단한 폴리머 커버가 클럽페이스에서 살짝 미끄러짐으로 탄도가 높게 형성되고 커버역시 마찰에 강하고 가격이 저렴하다.

단점: 스핀이 적어 그린주변에서 문제가 된다. 슬로우 스윙어들에게는 충분한 캐리가 나올 수 없게 한다. 타구감 역시 딱딱하다.

전문가 조언 : 단단한 커버와 높은 컴프레션이 높은 속도(high velocity) 높은 타출각(high launch angle) 그리고 낮은 스핀과 딱딱한 느낌이 든다. 그리고 골퍼는 스핀과 타구감은 바랄 수 없다.

2) 2피스 로우 컴프레션

종류: Maxfli Noodle, Nike Power Distance Super Soft, Precept Lady , Titleist DT solo

장점: 로우 컴프레션 볼은 중간정도의 스윙스피드로 비거리을 증대시킬 수 있다.
위 부류에 속하는 볼 중에서 정확성 높이기 위해 낮은 스핀과 타구감의 향샹을 위해 부드러운 커버를 사용한 볼들이 있다.

단점: 부드러운 타구감이 그린주변의 샷에서 스핀으로 연결되지 않을 수 있다.

전문가조언: 컴프레션이 소프트하는 한 코어의 탄성이 더 좋다.
            - 딘 쉘, 테이러메이드 R&D 상임이사.

3) 2피스 퍼포먼스

종류: Maxfli A3, Callaway HX-2pcs, CB1, Titleist NXT, Top-flite infinity

장점: 새로운 장르의 크고 탄성 좋은 코어의 채용하고 있다. (Maxfli A3, NXT tour, Infinity, for example),. 커다란 코어에 얇은 커버 볼은 클럽페이스와 부딪 칠 때 쉽게 코어가 컴프레 션 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보다 멀리 나간다.

단점: 2피스 로우 컴프레션 볼과 같이 그린주변의 샷에서 다중구조의 우레탄볼과 만큼의 스핀을 제공하지는 못 한다.

전문가조언: 2피스볼에서 마지막으로 짜낸 기술이다. 이런 종류의 볼들은 단언코 모든 대부분의 골퍼에게 충분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고 본다. 골프공이 제공할 수 있는 모든 퍼포먼스의 80%는 제공한다고 생각한다.
-톰 케네디, 톱플라이트골프 R&D 부사장.

4) 다중커버 구조

종류:Maxfli M3, Callaway HX, CTU 30, Nike TA2, Double C, ONE, Titleist Pro V1, Pro V1 X, Top-flite tour etc.

장점: 각 다중커버는 퍼포먼스면을 강화 하고 있다. 소프트 커버는 타구감을 강화하고, 단단한 내부맨틀은 코어로 전달되는 에너지를 강화하고 또 코어 자체가 비거리를 강화하고 있다. 우레탄커버의 다중구조의 볼들을 2피스볼 보다 부드럽고 칩샷이나 벙커샷에서 스핀을 더 잘 줄 수 있다. 우레탄은 발라타(일종의 고무)만큼 부드럽고 내마모성이 강하다. 다중커버 구조의 볼들이 다 우레탄 커버나 이와 비슷한 커버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하더라도, 몇몇은 투어레벨의 스윙스피드로 디자인 되었다. (105-120mph). 더군다나 스윙스피드가 낮은 골퍼에게는 우레탄이 스핀의 속도를 약간 늦게 만들며 가능 비거리를 줄이기도 한다.

이런 종류의 볼들은 그린에서 발라타(일종의 고무)같이 움직이며, 딱딱한 투피스 볼 처럼 비거리를 가지고 있다. 물론 이런 것 들을 다 가지려면, 가격을 많이 지불해야 할 것다.

6. 골프공의 재질

골프볼의 재료는 크게 천연고무와 플라스틱 계통으로 이루어져 있다. 코어는 합성고무와 화학물질을 혼합하여 만들고, 내부층은 아이오노머와 화학물질이, 외피는 라발론 엘라스토머나 설린, 우레탄 등이 쓰이고 있다. 2피스 볼의 80% 이상이 설린을 사용하는데, 내구성이좋으며 딱딱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비거리가 좋다. 3피스 볼은 현재 우레탄을 많이 사용하는데 푹신한 운동장의 트랙에 쓰이듯이 성질이부드럽고 얇게 가공이 가능해 커버로 각광받고 있다.

①발라타 (BALATA) 남 미에서 자생하는 파라큐엄이라는 열대성 나무에서 추출한 고무원액으로 초기 발라타 공은 천연고무 발라타를 사용했다 . 오늘날 발라타 공이라고 불리는 커버 소재는 천연 발라타가 아니며 그것과 흡사한 합성 고무 소재이다. 발라타 커버의 공은 표면의 내구성이 설린보다 떨어지나 타구감은 훨씬 뛰어나다. 소프트한 커버는 임펙트시 클럽페이스와 접촉시간이 상대적으로 길기 때문에 스핀량이 많아져 컨트롤이 뛰어나다. 그러나 3홀만 돌아도 공 형태가 변형되는 등 내구성이 약하다는 결정적인 흠이 있다. 때문에 합성 발라타, 리튬, 썰린, 리튬썰린 등 대체 소재의 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②자일린 (ZYLIN) 설린을 개량한 물질로 타구감은 발라타와 비슷하고 , 스핀 성능도 설린과 비교해 떨어지지 않으며, 컨트롤도 발라타와 비교해 손색이 없다. 대표적인 회사로는 탑플라이트(TOP FLITE)가 있다.
③설린 (SURLYN) 1967 년 미국 듀퐁사에서 개발되어 이듬해 투피스 공 커버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발라타에 비해 단단해 내구성이 뛰어나다. 설린은 컨트롤 위주의 공보다는 비거리 위주의 투피스 공 커버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현재까지 대다수의 공이 이 설린을 커버로 채택하고 있다. 대표적인 회사로는 타이틀리스트(TITLEIST), 윌슨(WILSON) 등이 있다

7. 골프공의 강도
보통 골프공을 보면 100, 90, 80 등으로 씌여진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압축강도(COMPRESSION)를 나타낸 표시이다. 100은 상급자용, 90은 일반용, 80은 힘이 부족한 경우, 70은 여성용을 뜻하는데, 예를 들어 100은 볼을 2.5mm 수축시키는데 100kg의 힘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볼이 단단할수록 임팩트 시 반발력이 커져서 비거리가 많이 나오게 되는데 이 반발력을 살리기 위해서는 그에 상당하는 헤드스피드가 필요하다 . 또 경도가 낮은 볼은 임팩트 시에 클럽과의 접촉시간이 길어져서 백스핀이 많이 걸리고 힘이 약한 사람이 볼을 쳐냈을 때에도 볼이 잘 맞고 방향성도 뛰어난 경향이 있다. 또 이 압축강도는 기온의 영향을 받는다 . 겨울철에는 볼의 중심부까지 차가와지고 단단해져서 100까지 올라가기도 하고, 한여름에는 80으로 내려가기도 한다. 그러므로 계절에 따라 다른 컴프레션을 사용하는 것은 그만큼 도움이 된다. 적절한 기온하에서 저장된 볼일지라도 3~5년 정도가 지난 볼은 압축력이 약해지고 중심부분이 단단해 지거나 금이 생길 수 있다. 가끔 TV에서 미국 경기를 보다 보면, 추운 날씨에 선수들은 손에 볼을 쥐고 서 있는 모습을 간혹 보게 된다. 이는 선수들이 온도에 따른 골프공의 강도변화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는 지 보여주는 아주 좋은 실례이다. 간단히 예를 들어 보면, 초겨울 라운딩 시에는 티업 시간이 이를 경우 볼을 속주머니에 넣어가지고 가면 상당한 효과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골프용품 중에 공을 뜨겁게 가열하는 기계도 나와 있다 . 드라이버와 볼의 접촉시간은 0.00045초, 아이언의 접촉시간의 접촉시간은 아주 조금 길어진다. 천천히 스윙하는 퍼터의 경우 1000분의 1초 이하이다. 볼 생산 관계자들의 말에 따르면 프로골퍼나 로우핸디들이 아니면 컴프레션 감각을 느끼기는 힘들고, 생산 초기부터 구분해 생산하는 게 아니라 제조공정이 끝난 뒤 구분한다고 한다. 따라서 골퍼들이 보다 부드럽다고 느끼는 것은 그 표시에서 비롯된 측면이 강하다.
8. 골프공의 강도와 색깔

골프볼에 적혀있는 볼번호는 라운드할때 자신의 공과 동반자의 공을 식별해 주는 역할을 하며 골프공의 색깔은 그 볼의 압축강도(컴프레션)를 표시한다
80, 90, 100 압축이 바로 그것이다
80압축공이 가장 부드럽고 100압축공이 가장 딱딱하다

이는 푸른계통의 색, 붉은색, 검정색으로 볼의 번호를 나타낸다
압축강도 80을나타내는 푸른색 번호의 볼은 볼의 직경을 0.1인치(2.54mm) 압축시키는데 80kg의 힘이 들고, 압축강도 90을 나타내는 붉은색 번호의 볼은 90kg의 힘이, 압축강도100을 나타내는 검정색번호의 볼은 100kg의 힘이 필요함을 나타낸다
즉 볼을 2.54mm 압축 시키는데 얼마만큼의 힘이 드는지를 나타낸다

보통 검정색은 상급자들이 주로 사용(헤드스피드 100마일 이상)하고 붉은 색은 일반 골퍼(헤드스피드가 90이상)들이 푸른색은 힘이 다소 부족한 사람이 사용한다.
근래 압축강도가 70Kg으로 여성들을 주요타겟으로 초록색볼도 생산이 되고 있다

많은분들이 검정색 번호의 딱딱한 공이 경도가 비거리를 상당히 좌우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
자신의 클럽헤드 스피드에 맞는 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데,헤드 스피드가 빠른 사람일수록 딱딱한 공을 사용하는 편이 유리한다.숫자가 높은 단단한 볼은 반발력이 커서 비거리는 많이 나가지만 충격에는 약해 볼의 수명이 짧은 단점이 있다.

한편 이 컴프레션은 외부 온도에 따라 변화 하기도 하는데 혹한기에는 볼의 중심부까지 차가와지고 단단해져 컴프레션이 100까지 올라가기도 하고, 한여름에는 80으로 내려가기도 한다

또한 계절에 따라 다른 컴프레션 볼을 사용 하는 것은 그만큼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겠다. 만약 볼에 마모된 부분이 생기 거나 얼룩이 생기면 비행에 약간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이 때 에는 다른 볼로 바꾸어 사용 하는 것이 좋다. 또 적절한 기온 하에서 저장된 볼일지라도 3 ~ 5년 정도가 지난 볼은 압축력이 약해지고 중심 부분이 단단해지거나 금이 생길 수 있다

1. 골프공의 직경은 1.68인치 (42.672mm)를 넘지않아야 한다
(대부분 이 수치에 근접합니다. 왜냐하면 직경이 크질수록 비거리가 적기때문에)

2. 무게는1.62온스 (45.926g)보다 무거우면 안된다.

3. 모양 골프 볼은 일반적으로 구면대칭형을 이루어야 한다.
USGA 규정에 따르면 한쪽 방향으로 20개를 회전시키고 반대 방향으로 20개를 회전시키면서 40개의 볼을 발사시켜 놓고 비거리 및 체공시간, 궤도 정점의 각도 등을 측정한다. 동일한 조건에서 2번 또는 그 이상 측정했을 때 데이터 오차가 5% 이내로 나타나면 결함이 있는 것으로 본다.

4. 초기 속도 골프 볼의 속도는 초당 250피트(76.2m/s) 이하이어야 한다.
단, USGA 공인장비로 측정하며 최대 허용오차는 2% 이내이며 기온은 23(±1)도 이다.

5. . 모든공들은 '아이언 바이런' 머신을 사용하여 샷을했을때 오차한계를 포함해서 296.8야드(271.4m)이상 나가지않게 제조 되기 때문이다

위의 규격대로 만들어진 볼을 스몰사이즈라고 하며,
무게는 1.62 온스이지만 지름이 1.68인치로 스몰사이즈 규격보다 0.06인치 큰 것을 라지 사이즈라고 한다. 오랫동안 이 두 가지는 모두 사용됐지만 점차 공식경기에서 라지 사이즈만 인정하자 최근에는 스몰사이즈 생산이 중단된 상태다

위와같이 정해진 규정 한도 내에서 최적의 조건이 되도록 만들어진 볼 들이기에 볼의 압축강도가 다르다고 거리가 서로 다르게 나타나는것은 아니다

쉽게 이해하자면, 소프트한 볼은 임팩트시 그만큼 많이 압축이 되겠지만 소프트한 만큼 공의 반발력이 적고, 딱딱한 볼은 그만큼 압축은 적게 되지만 딱딱한만큼 반발력도 크다.
결국 거리는 같이 나가도록 되어 있지만 골퍼 자신이 어느쪽에 중점을 두느냐에따라 선호도가 달라지는 것이다.

예를들면 딱딱한볼로 드라이브를 칠때 약간의 훅성이(또는 드로우) 걸릴때, 소프트한 볼로 바꾸어 쳐보면 조금전 보다 약간더 큰 훅성이(또는 드로우) 걸리게 된다.
즉 드라이브를 칠때 딱딱한 볼이 방향성 더 좋다는 의미가 된다.
그러나 이 딱딱한볼이 아이언샷을 할때는 소프트한 볼보다 콘트롤면에서 불리하게 된다.
그래서 프로나 로우 핸디캡 골퍼들은 방향성이 좋은 딱딱한 볼에 콘트롤을 보강하기위해 만든 천연고무 발라타3조각 볼들을 주로 사용한다만 어떤 프로들은 홀의 생김새에 따라 볼을 바꾸어서 치기도 합니다. 딱딱한 볼 또는 소프트한 볼로...
보통의 볼들은 듀퐁사에서 개발한 설린재료를 사용한 2조각 볼들이다 (연습장볼 제외)

9. 골프공의 선택가이드

골프공을 선택하기전 가장 중요한 요인 몇가지만 정리를 해보자

1. 자신의 swing speed가 어느 정도인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swing speed(driver의 경우)는 보통 남자의 경우 80mph(mile per hour)에서 100mph 내외이고 여자의 경우 80mph 미만이며 tour 프로들의 경우 110mph 이상이 보통이다.
이렇게 자신의 swing speed를 확인한 후에 이에 맞는 볼을 선택하면 비거리를 증가 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2. 자신의 샷 선호도인다. 컨트롤을 원하는지, 비거리를 원하는지

골프 볼에는 크게 세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그 첫째로 일반골퍼들이 많이 쓰고 있는 Distance ball과 둘째로 프로 골퍼들과 low 핸디캡 골퍼들 사이에서 많이 사용되는 control ball.세째로 이 두가지을 모두 겸비한 Distance Control ball이 그것이다.

먼저 Distance ball은 대부분 볼의 표면이 단단한 재질로 만들어져 있으며 Spin rate(볼의 회전비율)이 비교적 낮고 Launch Angle(볼이 뜨는 각도)이 높기 때문에 swing speed가 비교적 낮은 골퍼들에게 잘 맞으며 2-Piece ball들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

다음 Control ball은 그와 반대로 Spin Rate이 높고 Launch Angle이 Distance ball에 비해 낮기 때문에 비거리에 별로 어려움이 없는 프로 골퍼들이나 Low Handicap Player들에게 많이 사용되고 있다.

또한 빠른 그린에서 볼을 잘 세울 수가 있고 볼을 Control하기 쉬운 장점을 가지고 있다.여기에는 볼의 표면을 Soft한 재질로 만든 3-piece ball과 multi layer high spin ball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

다음은 Distance control 볼이며 이 볼은 Distance ball과 control ball의 장 단점을 보안해서 만든 ball로서 볼의 비거리도 비교적 좋고 spin rate도 Distance ball 보다 좋기 때문에 swing speed가 90mph 정도 golfer에게 적당하며 여기에는 2-piece, 3-piece, multi layer ball등이 만들어진 재질에 따라 이에 속하고 있다.

3. Compression Rate에 관하여
Compression Rate이란 볼의 단단한 정도를 말하는데 종류별로 80, 90, 100 등이 있다.
볼의 비거리는 Impact때 얼마나 많이 볼을 압축 시키느냐에 따라 정해진다.
따라서 Impact 때 볼을 많이 압축 시키면 시킬수록 그만큼 비거리도 증가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Compression Rate이 낮은 볼은 Swing Speed가 빠르지 않은 여성들이나 Senior Player 들에게 잘 맞고 Compression Rate이 높은 볼은 Swing Speed가 빠른 프로 골퍼나 Top Player들에게 잘 맞는다고 할수 있다.

10. 골프공 준비 보관 관리

1. 볼에 문제가 생기거나 잃어버릴 경우를 대비해서 라운딩전 최소 12개의 볼은 준비하라
2. 자신이 사용하는 공의 모델과 번호를 동반자와 도우미에게 항상 알려라
3. 골프백에 타월을 준비하라- 작은 얼룩이나 습기, 흙이이 묻었을 때 백에 있는 타월을 사용하라
4. 볼은 사용하기전까지 포장상태를 유지하라. 사용볼과 미사용볼의 구분에 도움을 준다
5. 최적의 상태(23도) 유지를 위해 노력해라. 한겨울 기온 낮은 곳 보관시(트렁크 기타) 라운딩 전날 최소 12시간을 실내에 보관하라 (코아의 복원을 위해)
6.매라운딩후 젖은 타월로 볼을 닦아 보관하라

1) 2 피스 디스턴스볼

종류: Callaway Warbird, Pinnacle Gold, Top-Flite XL

장점: 이들은 적은 스핀 다시말해 스라이스나 훅이 적다. 임팩시에 단단한 폴리머 커버가 클럽페이스에서 살짝 미끄러짐으로 탄도가 높게 형성되고 커버 역시 마찰에 강하고 가격이 저렴하다.

단점: 스핀이 적어 그린주변에서 문제가 된다. 슬로우 스윙어들에게는 충분한 캐리가 나올 수 없게 한다. 타구감 역시 딱딱하다.

전문가 조언 : 단단한 커버와 높은 컴프레션이 높은 속도(high velocity) 높은 타출각(high launch angle) 그리고 낮은 스핀과 딱딱한 느낌이 든다. 그리고 골퍼는 스핀과 타구감은 바랄 수 없다.

11. 골프공의 용어-SPIN, DISTANCE, Soft& Long…

콤프레션 : 볼이 얼마나 단단한지 정도를 나타내는 용어.

코어 :볼의 중심. 과거에는 액체 상태였으나 현대 볼은 고체로 돼 있다.

ODS총 표준 거리로서 296.8야드로 돼 있다. 이것은 실험실에서 볼이 날아갈 수 있는 최대 허용거리 (캐리 및 롤 거리 합산) 실제 표준 거리는 280야드에다 오차 허용치 6%(16.8드)를 합한 것이다.

딤플볼 외피에 파여 있는 홈. 깊이 파여 있으면 스핀이 많고, 얇게 파여 있으면 스핀이 작은 반면 거리가 멀리 나간다.

론치 앵글(타구 각도) 볼이 클럽페이스에 맞고 튀어 나가는 각도.

Spin은 Control이 좋은 볼을 뜻하여 주로 3피스공에 사용되는 문구이고, Distance는 비거리가 좋은 볼을 뜻하는 문구로 주로 2피스에 사용된다.
그러나 Distance볼이라 할지라고 어느정도 Spin을 줄수 있게 만들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 사실이고
Spin볼이라 할지라도 비거리를 줄수 있게 만들려는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그러나 강조되는 부분에 적합한 용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Tour는 경기용이라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으며, SPN은 Spin의 축약어 그리고 LNG는 Long으로 비거리가 길다는 의미를 함축하는 것이다
SOFT는 부드러워 Control 하기 적합하다는 뜻이고, Long&Soft는 비거리와 컨트롤을 둘다 중요시한 구조의
볼이라는 뜻으로 해석하면 무방하겠다
이렇게 두가지 성질을 동시에 적용시킨 볼로 대표적인 공은
Nike ONE 과 Titleist Pro V1 X 등이다.
Nike ONE은 커버가 3개이고 Titleist Pro V1 X는 이중코어를 사용하여 4피스 볼을 만들었다.
이전에 각사의 대표적인 3피스볼 Nike는 TA2, Titleist Pro V1 보다는 스핀이 덜먹고 비거리는 많이 나가게 만들었다고 한다.

12. 골프공의 오해와 진실

진실 Or 오해 1) 오래되면 성능이 떨어진다?

제조업체들은 볼이 출시된 지 2∼3년이 지나면 성능이 저하된다고 주장한다. 빨리 쓰던가 아니면 새로운 볼을 장만하라는 얘기다.

와운드 볼(Wound Ball)인 경우에는 오래되면 코어에 감은 실이 느슨해져 성능이 저하될 수 있다. 그러나 일반적인 솔리드 코어 볼은 상온에서 보관만 잘 하면 10년이 흘러도 성능은 99% 유지된다.
요즘 출시되는 볼의 대부분은 솔리드 코어 볼이다.

진실 Or 오해 2) 딤플이 많을수록 좋다?

골프볼이 멀리 날아가는 건 울퉁불퉁 파인 딤플 덕이다. 딤플은 공기의 저항을 줄여주고 양력을 발생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이로운 딤플이 많거나 혹은 차지하는 표면적이 많다고 좋은 것일까.

아니다.. 딤플의 숫자나 배열 모양, 크기 등도 각기 다르며 한 개의 골프 볼에도 여러 종류의 딤플이 있다. 딤플의 숫자는 보통 300∼450개 내외가 보통이며 숫자가 많다고 해서 좋은 볼은 결코 아니다. 딤 플이 차지하는 면적도 보통은 75∼85% 내외지만 예외적으로 캘러웨이의 헥스(HX) 볼은 딤플이 표면적의 100%를 차지하고 있다. 딤플의 표면적에 대해서는 현재 업체마다 견해를 달리하고 있다. 타사 관계자들은 딤플의 표면적이 크다고 해서 좋은 볼이라고 할 수 없다는 반면 캘러웨이 측은 딤플의 표면적을 넓힘으로 인해 공기 저항이 그만큼 줄고 이로 인해 비거리와 방향성이 뛰어나다고 주장하고 있다. 딤플의 배열 방식도 업체마다 다양해서 8면체, 12면체, 20면체 등으로 볼의 구면(球面)을 나눠 같은 패턴을 반복적으로 배열한다. 볼 개발자들은 딤플의 숫자는 약 250∼400개, 차지하는 표면적은 75∼85%가 적당하다고 말한다

진실 Or 오해 3) 편심이 있으면 볼이 삐뚤비뚤간다

맞다. 그러나 요즘 편심이 있는 겅은 거의 보기 드물다.
볼 은 커버, 코어 등 다중 구조로 되어 있다. 여러 층으로 만들다 보면 각 층의 두께에 미세한 오차가 생기기도 한다. 오차가 있으면 무게 중심이 한쪽에 쏠리게 마련이고 이를 “편심이 있다”고 한다. 편심이 심한 볼은 퍼팅 때 비뚤비뚤 굴러갈 수도 있다.

그러나 과거에는 편심이 심한 볼들이 분명 있었지만 지금은 기술이 발달해 무시해도 될 정도의 오차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진실 Or 오해 4) 뱃스핀이 없다면 훨씬 멀리 날아간다.

아니다. 백스핀이 과도하게 걸리면 탄도는 높지만 비거리가 줄어든다. 아마추어 골퍼들은 대부분 과도한 백스핀 때문에 곤란을 겪는다.

그러면 ‘백스핀이 아예 없거나 적으면 더 멀리 날아가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백스핀이 과도하게 적을 경우 볼은 공기저항에 의해 쭉 뻗어나가지 못하고 중간에 뚝 떨어지고 만다.

최근 국제 축구무대에서 위력을 떨치고 있는 고속 무회전 킥의 원리와 같다. 이 킥은 회전 없이 날아가다 골키퍼 앞에서 흔들리거나 뚝 떨어진다.

그러나 골프는 축구와 다르다. 일단 멀리 날려야 한다. 전문가들은 분당 2500회전 정도의 백스핀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말한다.

진실 Or 오해 5 ) 비싼 볼이 최고??

유명 프로선수들이 즐겨 쓰는 볼을 사용했더니 되레 거리가 줄었다는 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다.
이는 일부 다중층 구조의 볼이 프로골퍼 수준인 시속 105마일 이상의 헤드스피드에서 비거리 성능을 제대로 발휘하기 때문이다.

경도나 커버 재질에 따라 달라지는 스핀의 양도 거리를 떨어뜨릴 수 있다.

진실 Or 오해 6 ) 2피스는 비거리용, 3피스는 스핀용?=

전통적인 볼 분류 방법은 경도에 따른 것이었다.

단단한 2피스 볼은 멀리 날아가고 부드러운 3피스 볼은 스핀과 방향 컨트롤 성능이 더 나은 특징이 있었다.
하지만 이 같은 공식의 의미는 약해졌다.
딱딱한 볼과 부드러운 볼의 장점들을 결합시켜 비거리와 스핀, 부드러움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제품들이 잇달아 출시됐다.
과거 코어(중심핵)를 고무실로 감아 만든 와운드(wound) 또는 피스(piece) 구조에서 2~4겹의 다중층(multi-layer) 형태로 변화하면서 거리와 방향성이라는 두 토끼 사냥의 가능성이 열렸다.
3~4겹이라 해도 비(非)와운드 형태이므로 거리 손실이 없다.
2피스 형태도 대형 코어와 우레탄 커버 등을 채택해 타구감이나 스핀량을 얼마든지 조절할 수 있게 됐다.
최근 출시된 타이틀리스트의 새로운 '프로V1(3피스)' '프로V1x(4피스)'나 던롭의 '스릭슨 뉴Z-URS(3피스)' 등도 다중층과 우레탄 커버로 반발력과 부드러움을 모두 강조한다. 프로V1 시리즈는 접합부분을 일직선에서 딤플 모양에 맞춘 형태로 바꿔 공기역학적 성능을 강화했고 스릭슨은 우레탄 커버의 두께를 0.02인치로 얇게 만든 게 특징이다.

진실 Or 오해 7) 볼은 작고 무거울수록 멀리 날라간다는데....?

그렇다. 정식 대회에서 사용되기 위해서는
미국의 USGA와 영국 R&A의 공인을 받아야 한다.
이는 볼이 작고 무거우면 멀리 나가기 때문에 이를 제한하기 위한 목적이다.
그러나 작고 무거운 볼을 누구나 쳐도 멀리 나가는 것은 아니다.
이는 골퍼의 헤드 스피드와 관련이 있는데 스윙 스피드가 빠른 골퍼가 쳤을 때는 분명히 멀리 나간다.
그러나 여성골퍼,시니어,그리고 남자골퍼 중에서도 헤드 스피드가 느린 사람은오히려 공인구보다 비거리가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이는 볼의 초기 속도를 빠르게 타구하는 경우에는 비거리가 늘지만
볼의 초기 속도가 느린 경우에는 볼의 무게가 비행에 오히려 역효과를 나게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오해와 진실은 계속됩니다~

13. 골프공과 온도

겨울철 라운딩을 하다보면 손난로와 같은 기구로 공을 덥히거나 혹은 공을 호주머니에 넣고 따뜻하게 유지하기 위해 애쓰는 것을 종종 보게된다. 언 공을 멀리 보내기위한 상식적인 행동이다.

언 공은 멀리 나가지 않는다.
바람, 기온 뿐 아니라 공의 표면 온도도 거리에 큰 영향을 끼친다.

수은주가 영하로 뚝 떨어지는 겨울철이면 볼의 타구감도 딱딱하고 거리도 생각만큼 많이 나지 않는다는 느낌을 갖게 한다.
그러나 페어웨이가 꽁꽁 얼어 있기 때문에 볼의 런(Run)은 정규 시즌 때보다 1.5~2배 더 많아 이같은 느낌을 상쇄한다
보통 영하 5도 이하의 추운 날씨에서는 늦여름이나 이른 가을에 비해 20야드 이상 거리가 덜 나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계적인 골프볼 생산업체인 미국 맥스플라이가 기온 변화에 따른 볼의 거리 편차를 실험한 결과 3피스볼의 경우 영상 21도~영하 1도에서 온도가 6도 떨어질 때마다 2야드 정도 거리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2피스볼은 3피스볼에 비해 비거리는 덜 줄어들지만 타구감은 더 딱딱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영상 21~37도의 따뜻한 날에는 비거리가 2~3야드 정도 늘어나는 것으로 분석됐다

추운 날 골프볼이 많이 나가지 않는 것은 중심 코어의 탄력과 표면 물질의 작용 때문인데 기온이 낮으면 낮을수록 볼이 더 딱딱해지고 탄력을 잃게 된 그라고 낮은 기온에서는 중심부(볼 전체의 85% 차지)의 분자 연쇄반응의 원상회복 시간이 더디기 때문이다.

영국왕립골프협회(R&A)와 미국골프협회(USGA)는 골프공이 가장 멀리 나가는 최적온도를 23도로 규정하고 있다.

또한 여름철 섭씨 50이상의 고온에 장시간 방치할 경우에 공의 화학성질의 변형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관리에 신경을 쓰야한다

14. 볼장수 추천(골프공20선)

브랜드

모델

비거리

정확도

스핀

우연성

1

나이키

One Black

우수

우수

우수

2

나이키

Power Distance

우수

우수

3

캘러웨이

Tour 56

우수

우수

4

타이틀리스트

Pro V1

우수

우수

우수

5

타이틀리스트

Pro V1x

우수

6

벤호건

Pro Deep

우수

우수

7

타이틀리스트

DT Solo

우수

우수

8

캘러웨이

HX HOT

우수

우수

9

맥스플라이

Black Max

우수

우수

10

PINNACLE

Gold Distance

우수

11

PRECEPT

Lady

우수

우수

12

PINNACLE

Exception

우수

13

타이틀리스트

NXT

우수

14

PRECEPT

PWR

우수

15

윌슨

STAFF DX2

우수

16

브리지스톤

Tour 330

우수

17

나이키

MOJO

우수

18

윌슨

TX4

우수

19

PRECEPT

Laddie Xtreme

우수

20

맥스플라이

Noodle Long&Soft

우수

14. 딤플의 기술적 근거

사람들은 동그란 모양의 공을 가지고 여러 가지 운동경기를 한다.
운동경기마다 공의 크기는 제각각이지만 공통점은 표면이 매끄럽다는 것이다.
그런데 유난히 골프공만 표면이 곰보이다.
왜 골프공만 표면이 울퉁불퉁할까. 골프 공을 본 사람이면 누구나 다 가지는 의문이다.
골프공의 표면이 거친 이유는 공을 멀리 날아가게 하기 위해서다.
거친 표면의 공이 매끄러운 표면의 공보다 멀리 날아간다? 믿기 힘든 이야기다.

골프 공도 처음에는 다른 공들과 마찬가지로 표면을 매끄럽게 만들었다.
새로 산 매끄러운 공을 자꾸 치다 보면 공이 닳게 되고 표면이 거칠게 변했다.
사람들은 시간이 흘러간 후 표면이 거칠어진 공이 매끈한 새 공보다 멀리 날아간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렇게 해서 지금의 골프공이 탄생했다.

골프공뿐 아니라 모든 공이 무한정 날아가지 못하는 것은 공기의 저항을 받기 때문이다.
공기가 없는 달에서는 지구에서와 같은 힘으로 골프공을 칠 경우 지구에서보다 더 멀리 날라갈 것이다.

공기 저항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첫번째는 공의 앞 뒤 표면에 작용하는 압력의 차이 때문에 생기게 되는 저항이다(형상저항).
이 저항은 물체의 형상에 의해 결정된다.
두번째는 공기와 공의 마찰로 인해 발생하는 마찰저항이다.

공의 경우 형상저항이 전체저항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래서 공을 멀리 날아가게 하려면, 형상저항을 감소시켜야 한다.
골프공의 표면이 울퉁불퉁한 것은 형상저항을 감소시키기 위한 것이다.

유체역학의 아버지, 레이놀즈

공기저항을 줄이기 위해 왜 공의 표면이 울퉁불퉁해야 할까. 이를 이해하자면,
난류(turbulence; 亂流)를 알아야한다.
난류는 우리가 초등학교부터 배우던
난류(따뜻한 바다의 흐름)와 한류(차가운 바다의 흐름)의 그 난류가 아니다.
기체 또는 액체(이를 통틀어 유체라고 부른다)가
어느 정도 이상의 속도를 가지고 흐르게 되면 유체는 매우 복잡한 현상을 보인다.
이것을 난류라고 한다.

수도꼭지를 천천히 틀어 보면,
물이 수도꼭지에서 부드럽게 흐른다(층류운동, larminar flow).
조금 더 틀게 되면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은
매우 불규칙하게 흐르게 된다(난류유동, turbulent flow).
수도꼭지의 물 흐름을 가만히 지켜보면 한번도 같은 형태의 물줄기를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만약 한번이라도 같은 형태의 물줄기가 발견된다면,
그것은 난류유동이 아니라 층류유동이다.

우리가 보고 다니는 또는 느끼는 유체의 흐름은 대부분 난류유동이다.
자전거나 자동차 또는 배를 타고 갈 때
주위에 흐르는 공기나 물의 흐름은 모두 난류라고 보면 된다.
겨울철에 벽에서 나오 는 스팀으로 방안의 공기가 따뜻해지는 것도
바로 스팀이 난류유동이기 때문이다.
만약 스팀이 층류유동이라면 방안의 공기를 데우는데만 며칠이 걸릴 것이다.

유체의 흐름을 과학적으로 규명하고자 하는 노력은 아주 오래 전부터 이뤄졌다.
층류와 난류 구분에 대한 실험은 1883년 레이놀즈에 의해 행해졌다.
그는 파이프를 흐르는 물에 물감을 투입해 층류유동과 난류유동을 분명히 보여 주었고,
두 흐름을 구분짓는 변수가 무엇인가를 명확하게 제시했다.
그 변수는 그의 업적을 기리어 레이놀즈 수(Reynolds number)라고 불린다.
레이놀즈 수는 유체유동을 공부하는 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변수이다.

공기를 부드럽게 흐르게 하려면

다시 골프공으로 돌아가자. 형상저항을 줄이기 위해서는
공기가 공의 표면을 부드럽게 따라 흘러야 한다.
그러나 속도가 커지게 되면 공기가 공의 표면을 따라 부드럽게 흐르지 못하고,
공의 중간쯤에서 공기의 흐름이 공의 표면에서 멀어진다.
이때 공의 중간 이후부터 공기의 속도가 급격하게 떨어짐과 동시에
공기의 흐름의 방향이 바뀐다.

이렇게 뭉툭한 물체의 뒤에서 공기의 흐름이 바뀌면 그 곳의 압력이 뚝 떨어지게 된다.
그래서 공의 앞면에서는 높은 압력이,
뒷면에서는 낮은 압력이 걸려 큰 형상저항이 발생하게 되고,
이로 인하여 공은 멀리 날아가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공의 표면을 약간 울퉁불퉁하게 만들면,
공의 앞 표면에서 난류유동이 발생하게 된다.
난류유동이 발생하면
유체의 섞임이 활발하게 돼 공기의 흐름이 바뀌는 현상이 공의 뒷면에서만 일어나게 된다.
이렇게 되면 낮은 압력을 가지게 되는 공의 표면이 줄어들게 돼
공의 형상저항이 감소하게 되는 것이다. 이 원리를 이용한 것이 골프공이다.

지금의 골프 공 표면을 매끈하게 만들면 날아가는 거리는 얼마나 줄어들까?
놀랍게도 날아가는 거리는 대략 반으로 준다.
공의 표면에 작은 돌기를 줌으로써 골프 공은 두 배를 날아갈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날아가는 모든 물체의 표면에 작은 돌기를 주어 공기 저항을 감소시킬 수 있지 않을까.
예를 들어 총알의 표면에 돌기를 주면 더 멀리 날아가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애석하게도 돌기를 만들어도
물체의 크기와 속도에 따라 저항이 감소하는 것이 있고 그렇지 않은 것이 있다.
그 가능성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바로 레이놀즈 수이다.

레이놀즈 수에 따라 유체의 흐름은 층류유동과 난류유동으로 구분된다.
물체의 표면에 돌기를 주어 형상저항을 감소시키는 레이놀즈 수는 약 4만에서 40만 정도이다.
이 범위보다 레이놀즈 수가 커지거나 작게 되면 오히려 전체저항이 커지게 된다.

골프공이 날아갈 때의 레이놀즈 수는
약 5만에서 15만정도이므로 돌기를 만들어 형상저항을 줄일 수 있다.
탁구공의 레이놀즈 수는 4만보다 작기 때문에 탁구공의 표면은 일부러 매끄럽게 만든다.

시속 1백50km의 속도를 자랑하는 선동렬 선수의 야구공은 어떨까.
이 때의 레이놀즈 수는 30만 정도이다.
이정도 또는 이보다 느린 속도의 야구공은 실밥이 저항을 줄이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실밥에 의한 유동이 난류유동이 돼 형상저항을 덜 받기 때문이다.

15. 골프공 제작과정

1. 원재료 구하기
골프볼을 고무나무에서 나오는 액체(라텍스)로 만들던 시대가 있었다. 고무나무는 대부분 말레이시아산(産)으로 세계 고무 생산의 95%가 아시아에서 나온다. 제2차 세계대전 초까지 합성고무는 소량 생산되고 있었으나, 전쟁이 끝난 후 고무 산업이 크게 번성하게 되어 1960년에는 합성고무 생산이 천연고무를 앞지르게 됐다. 현대의 골프볼은 모두 합성고무로 만든다.

2. 합성고무 제조
대부분의 합성고무는 지난 50년 동안 사용해 온 방법으로 제조된다. 

3. 고무에 화학물질을 첨가한다
고무의 원자재는 그대로 사용할 수 없다. 여러 가지 화학물질을 첨가해 합성고무의 탄력성에 변화를 가한다. 어떤 화학물질을 섞으면 수플레 요리처럼 부드러워지고, 또 다른 화학물질을 섞으면 골프볼처럼 단단하게 된다. 각 제조사들은 자기들만의 고유한 합성 방법으로 고유한 특성을 가진 볼을 만들어 낸다. 

4. 새 디자인을 만들어 낸다
타이틀리스트 볼은 투어대회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볼이다. 볼의 질을 개선시키는 방법은 간단하다. 볼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된다. 타이틀리스트는 어니 엘스와 아담 스콧 같은 선수들에게서 볼의 어떤 점이 좋은지 또는 나쁜지를 알아낸다. 투어에 파견돼 있는 직원들이 이런 일을 전담하고 있다. 일례로 ‘프로 V1’은 드라이버로 세게 때릴 때 스핀이 너무 많이 먹는다는 선수들의 지적이 있어, ‘프로 V1’에서 이 부분이 적극 보완되었다. 

5. 아이디어 개발
연구개발팀은 선수들의 볼에 대한 희망사항을 나열해 놓고 거기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내려고 노력한다. 보통 4~5개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일을 시작한다. 열 명 정도의 프로젝트팀이 결성되면, 새로운 볼을 제작하기 시작한다. 

6. 원형 볼을 개발한다
프로젝트팀은 원형 볼 만드는 일을 시작한다. 미국골프협회에서 사용하는 공기역학 시험 장비를 사용한다. 이것은 공기총으로 볼을 발사해 메탈 블록에다 부딪쳐서 튀어나오는 임팩트 순간을 포착하는 것이다. 또한 선수들에게 직접 이 볼을 시험해 보게 한다. 이 과정을 거치는 데는 대개 3~6개월이 걸린다. 어니 엘스와 데이비스 러브 3세 같은 선수가 연습장에서 이 볼을 사용해 보고 연구실에 피드백 해 준다. 이것을 4~5번 반복한다. 

7. 합성물을 섞는다
실제 볼을 만들 준비가 되면, 10~12가지의 혼합물을 섞어 적절한 포뮬러를 만들어 낸다. 만드는 볼의 종류에 따라 합성물의 종류가 다르지만 모든 볼에는 부타디엔과 징크 디아크릴레이트가 꼭 첨가된다. 징크 디아크릴레이트는 코어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코어 재료는 컬러로 코드화되어 있고, 거대한 혼합기계에서 혼합된 다음 단단한 고무로 사출된다. 이것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볼의 초기 형태를 만드는 것이다. 

8. 몰딩(주형) 공정
초기 형태의 합성물은 압축 프레스의 반구형 몰드에 운반되고, 거기서 150℃로 15~20분 동안 열을 가하면 고무에 화학반응을 일으켜 골프볼의 코어가 된다. 2피스 볼을 만들 경우는 이것이 완제품이기 때문에 외피 처리만 하면 된다. 반면에 3피스나 4피스 볼일 경우는 다른 종류의 고무나 가소성 레이진을 추가로 코어에 몰딩한다. 

9. 코어의 껍질 처리
코어가 만들어지면 이것을 식혀서 같은 사이즈로 자르고 끝마무리를 한다. 2피스 볼의 외부 껍질과 3피스나 4피스 볼의 내부 껍질에는 설린이 사용된다. 고급 볼의 외부 껍질은 우레탄 엘라스토머로 만든다. 딤플은 껍질 몰드에 캐비티를 새겨 넣어 만든다. 

10. 끝마무리
이렇게 만들어진 볼은 무두질하는 기계로 보내지는데, 컵 같은 형체에 넣어 껍질에 붙어 있는 찌꺼기를 털어 낸다. 그 다음 압축 공기로 청소를 하고 나면 남는 과정은 인쇄와 코팅뿐이다. 숫자와 상표가 먼저 인쇄된 다음 우레탄 코팅을 입힌다. 

11. 검사
볼은 눈으로 검사하고 나서 컴퓨터 검사를 한다. 그 외 타이틀리스트 ‘프로 V1s’는 엑스레이 검사를 한다. 타이틀리스트 볼은 1935년 만들기 시작할 때부터 엑스레이 검사를 해 왔다. 1932년 회사 설립자 필 영이 친 볼이 빗나가 버려서 시합에 진 적이 있는데, 이를 엑스레이 검사해 보니 코어가 중심이 아닌 곳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이 발견됐다. 이런 볼은 아무리 잘 쳐도 옆으로 가게 마련이다. 

12. 출시
새 볼을 시장에 처음 내놓을 때는 생산을 조금씩 여러 번 나누어서 한다. 공정에 어떤 결함이 있으면 수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과정을 거친 다음 대량생산에 들어간다. 생산된 완제품은 유통센터로 보내지고, 그곳에서 포장을 해 전 세계에 배급한다. 타이틀리스트는 하루 130만 개의 볼을 생산하고 있다.

14. 골프공 균형 측정하는 방법

볼 의 무게 중심이 한쪽에 치우쳐 있으면 방향성에 영향을 미치기 마련이다. 그렇다고 볼을 직접 잘라 볼 수도 없는 노릇이다. 더군다나 볼에 편심이 없더라도 코어나 커버에 사용된 안료나 충진제 등의 영향으로 무게 중심이 한쪽에 쏠릴 수 있다. 여기 간단하게 볼의 균형 상태를 측정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측정방법>
1. 빈 그릇에 볼이 물에 뜰 수 있도록 소금을 넣는다.
2. 볼을 소금물에 담근 후 그릇 가장자리에 닿지 않고 정지했을 때 맨 윗 부분에 유성 펜으로 점을 표시한다.
3. 다시 한번 볼을 회전시켜본다. 만약 같은 지점이 떠오르면 무게 중심은 마크의 반대편에 쏠려 있다는 증거다. 반대로 다른 부분이 떠오르면 무게 중심이 골고루 퍼져 있는 경우다

15. 골프공의 회전(Spin)

볼의 회전은 1/1000초 이상의 촬영이 가능한 고속 카메라를 이용하여 측정하게 된다.볼의 구조에 따라 1분당 회전수에 차이가 나지만 일반 2피스 볼의 경우 드라이버 샷을 했을 경우 3000~4000RPM(헤드스피드 40m/s) 7번 아이언의 경우 6000~8000RPM(헤드스피드 40~45m/s)정도된다.

물론 볼의 소프트한 정도는 다양하므로 모든 볼을 설명하기는 쉽지 않다.

이는 볼과 클럽헤드의 접촉면적이 넓을수록 많은 회전을 일으키므로 볼의 구조와 관계가 있다.

16. 현존 브랜드볼의 6가지 분류

Taylormade InerGel Pro Distance
Titleist DT Distance
Top Flite XL 2000 Aero Extra Carry
Top Flite XL 2000 Extra Long
Top Flite XL 2000 Super Titanium
Wilson Staff Hyper Titanium Maximum distance
Wilson Staff Hyper Titanium Straight distance

오로지 가격
1. 골프공의 성능을 도외시하는 골퍼
2. 가격에 상당히 예민한 골퍼
3. 공의 내구성에 관심이 많은 골퍼

Bridgestone EV Classic Distance
Dunlop DDH Steelcore 110 Distance
Dunlop Double Ti
Maxfli Max Distance
Pinnacle Gold Distance
Pinnacle Gold Spin
Top Flite XL Pure distance
Wilson Pro Staff Platinum
Wilson Ultra Tour Titanium Straight Distance

17. 골프공 제조사와 인기모델

팬텀 , Distance Pro
팬텀은 국내 최대 골프 볼 제조회사로 1973년 골프공 제조설비 및 골프공 생산계획 착수 1피스 레인지 볼을 생산했다. 77년엔 2피스 볼을 생산했는데 미국, 영국, 일본에 이어 세계 4번째였다. 또한 팬텀은 골프 볼 회사로는 국내 최초로 84년에 팬텀 오픈골프선수권대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현재 미국 , 일본, 중국, 호주, 아르헨티나 등 세계 20여개국에 자회사 혹은 총 대리점 형태로 골프공, 골프클럽, 골프의류 등 팬텀브랜드의 제품 공급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는 팬텀에서 야심차게 선보인 Distance Pro는 프로와 싱글 골퍼를 위한 비거리용 3피스 골프볼. 마그네슘 금속 촉매공법을 활용한 아웃커버와 신소재 HPF수지를 이용한 Inner Cover를 채택, 반발탄성이 뛰어나 3-PC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드라이버 샷은 물론 아이언 샷의 비거리를 획기적으로 늘렸다. 그리고 니켈 금속이 함유된 Super Soft Core로 소프트하면서도 반발탄성 및 에너지 보존율이 높아 비거리 증대효과를 배가시켜주고 있다. 또한 312 Aero Dynamic 딤플 설계로 만들어져 체공 시간이 길어 기존 3-PC 제품이 갖는 비거리의 한계를 극복시켰을 뿐 아니라, 85%의 높은 딤플 Coverage로 탁월한 방향성을 보장한다

낫소 , Cyber & Tricyber
낫 소는 1971년 국내 최초로 BALATA COVER THREE-PIECE BALL을 개발하여 생산을 시작, 1976년 국내 최초 세계4번째로 DU-PONT사의 SURLYN과 특수 합금속으로 브랜딩한 TWO-PIECE BALL을 개발하여 국내최초로 미국 U.S.G.A(76.3.9) 및 영국 R&A(76.7. 17)에 공인을 획득하였으며, 국내 최초(78.9.20) 한국골프협회 공인도 획득한 골프볼 업체. Dynamic(3피스), TOP.PRO(2피스)등 명실공히 골프공 국내 선두주자로 1989년 국내최초로 골프공 단일 품목으로 수출 5백만불 탑을 수상하여 기여도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였다. 낫 소에서 선보이고 있는 Cyber는 2피스구조의 볼로 부드러운 타구감과 최소의 공기저항, 최대의 비거리를 자랑한다. 고탄성 코드로 백스핀이 용의하며 최적의 컨트롤이 가능하다. 낫소의 또 다른 볼인 Tricyber는 티타늄 브랜딩 코어의 3피스볼로 금속이론 브랜 등으로 부드럽고 강한 커버가 특징이다. 공기 역학적 DIMPLE에 의한 최적의 비행궤도를 그리며 부드럽고 우수한 ELASTOMER 탄성층을 형성하고 있는 낫소의 대표 볼이다

타이틀리스트 , New ProV1 & ProV1x
타 이틀리스트의 New ProV1는 새로운 1,530” 코어로 부드러운 타구감과 속도를 증가시키며, 재 디자인된 아이노머 casing에 의해 보다 먼 비거리가 가능하다. 부드럽고 얇은 우레탄 엘라스토머 커버로 높은 기능을 유지하고, 그린 주위에서의 탁월한 제구력 유지하는 동시에 보다 나아진 론치 컨디션을 제공한다. 넓고 다양한 론치 컨디션을 가지고 있는 골퍼들에게 적합하다. 타 이틀리스트의 또 다른 볼인 New ProV1x는 부드러워진 내부 코어와 단단해진 외부 코어가 특징. 새로이 공정된 이중 코어는 모든 풀 아이언 샷에서 스핀율을 컨트롤하며 탁월한 아이언 샷의 제구력을 제공한다. 타이틀리스트의 복합소재 기술의 ProV1x는 높은 스핀과 높은 론치 컨디션의 골퍼에게 적합하며 볼의 낮은 비행과 먼 드라이버 거리를 제공한다

테일러메이드 코리아 , TP(Tour Preferred) TP(Tour Preferred)
볼은 최대 비거리의 구성 요소인 ‘볼 스피드', ‘백스핀량(역회전)', ‘론치각도', ‘공기역학(체공시간)'을 위해 테일러메이드의 독자적인 개발의 볼 초속을 최대화하는 코어 ‘Super Core Technology NdV4', 보다 빠른 볼 스피드를 유지시키는 최적의 스핀량을 실현해주는 맨틀 ‘Multi-Blend Ionomer Mantle', 항장력과 내구성이 우수한 커버 ‘Ultra-Thin Thermoset Urethane' 사용, 체공시간을 최적화 해주는 ‘322PDP 딤플 디자인'을 개발했다. 코어는 고탄도인 동시에 낮은 컴프레션으로 높은 반발계수를 실현하는 NdV4에 의해 임팩트 시 고효율의 에너지가 축적되어 최대비거리를 얻을 수 있게 했다. TP Red에는 얇은 맨틀을 채용해 부드럽고 유연한 타구감, 드라이버에서의 중탄도, 숏아이언의 뛰어난 스핀 성능을 향상시켰으며, TP Black에는 두꺼운 맨틀을 채용해 확실한 타구감, 전체 클럽에서 높은 론치각도를 실현했다. 또 Thermoset Urethane Cover를 채용, 장시간에 걸쳐 금형에 소재를 넣는 주조 제법을 사용해 더욱 유연성이 좋고 타구음도 부드러우며 반발성과 내구성이 뛰어나다. 여기에 반구체를 5등분한 오각양추체에 깊이와 크기가 각각 다른 10패턴의 322PDP 딤플 디자인을 시행함으로써 양력과 항력 밸런스를 효과적으로 유지해 체공시간을 늘리고 빅캐리를 만들어냄과 동시에 스핀량을 안정화시켜 바람에 영향을 받지 않는 탄도를 실현했다.

테일러메이드 코리아 , TP(Tour Preferred) TP(Tour Preferred)
볼은 최대 비거리의 구성 요소인 ‘볼 스피드', ‘백스핀량(역회전)', ‘론치각도', ‘공기역학(체공시간)'을 위해 테일러메이드의 독자적인 개발의 볼 초속을 최대화하는 코어 ‘Super Core Technology NdV4', 보다 빠른 볼 스피드를 유지시키는 최적의 스핀량을 실현해주는 맨틀 ‘Multi-Blend Ionomer Mantle', 항장력과 내구성이 우수한 커버 ‘Ultra-Thin Thermoset Urethane' 사용, 체공시간을 최적화 해주는 ‘322PDP 딤플 디자인'을 개발했다. 코어는 고탄도인 동시에 낮은 컴프레션으로 높은 반발계수를 실현하는 NdV4에 의해 임팩트 시 고효율의 에너지가 축적되어 최대비거리를 얻을 수 있게 했다. TP Red에는 얇은 맨틀을 채용해 부드럽고 유연한 타구감, 드라이버에서의 중탄도, 숏아이언의 뛰어난 스핀 성능을 향상시켰으며, TP Black에는 두꺼운 맨틀을 채용해 확실한 타구감, 전체 클럽에서 높은 론치각도를 실현했다. 또 Thermoset Urethane Cover를 채용, 장시간에 걸쳐 금형에 소재를 넣는 주조 제법을 사용해 더욱 유연성이 좋고 타구음도 부드러우며 반발성과 내구성이 뛰어나다. 여기에 반구체를 5등분한 오각양추체에 깊이와 크기가 각각 다른 10패턴의 322PDP 딤플 디자인을 시행함으로써 양력과 항력 밸런스를 효과적으로 유지해 체공시간을 늘리고 빅캐리를 만들어냄과 동시에 스핀량을 안정화시켜 바람에 영향을 받지 않는 탄도를 실현했다.

볼빅 , PRO-Bismuth볼 빅 Pro-Bismuth 볼은 2중 Core의 3피스 볼로 비거리를 증대시키는 Hard Power Core와 타구감과 회전력을 향상시키는 Soft Outer Layer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 Bismuth와 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으나 Core의 압축강도를 높이고, 딱딱한 아이오노머 커버를 부드럽고 반발탄성이 우수한 Z-UrethaneCover(Zirconium Cover와 Urethane이 Blanding)로 대체함으로서 기존의 Bismuth 볼보다 비거리와 스핀성능 그리고 타구감이 한층 UP-Grade된 볼. 희토성 금속인 Bismuth 함유 Core의 폭발적 비거리, Z-Urethane Cover가 제공하는 어프로치 샷에서의 정확성 그리고 퍼팅시의 부드러운 타구감을 동시에 경험하실 수 있다

던롭 , XXIO DC
프리미엄 볼 젝시오 DC는 젝시오 골프볼 최대의 특징인 비거리 성능과 컨트롤 성능을 겸비한 제품으로 고반발 코어의 확대에 의해 커다란 비거리와 더블 소프트 아이오노머 구조에 의한 어프로치 스핀 컨트롤 성능을 동시에 만족시켰다. 먼저 드라이버의 비거리 성능이 큰 폭으로 향상됐다 . 커버를 보다 얇게 만들고 골프 볼의 엔진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코어 부분을 한층 더 대형화하여 기존 볼보다 볼 스피드가 큰 폭으로 올라가 보다 큰 비거리를 얻을 수 있다. 또 한 빅 커버에 의한 고반발 코어의 확대와 커버 및 중간층에 고반발 슈퍼 소프트 일래스터머 ‘러버론 · HR'와 ‘파나테트라(R)'를 배합한 더블 소프트 아이오노머(ionomer) 구조에 의해 초고속·고탄도·저스핀의 큰 비거리 실현과 어프로치에서의 스핀 컨트롤 성능을 동시에 실현하였다.

빅야드 , XP(Extra Precision) & UR(Urethane) XP(Extra Precision) & UR(Urethane)
볼의 특징은 우레탄 카바에 의한 부드러운 타구감과 비행안정성 그리고 비거리를 증대시키는 신개념의 332딤플을 채택한 점이다. 3 피스 구조의 XP는 국내와 미국, 일본에서의 필드 테스트를 통해 기존에 출시된 동급 제품들 보다 더 향상된 그린 적중률과 백스핀으로 그 우수성을 입증받았고, 일반적으로 비거리가 떨어진다는 3피스 볼의 약점을 하드 코어와 새로운 딤플 패턴의 조화를 통해 2피스볼 못지않은 비거리를 필드 테스트를 통해 확인하였다. 비거리와 정확성의 완벽한 조화를 그 장점으로 하는 XP는 상급자에게 가장 적합한 볼이다. 2피스 볼의 UR은 빅 코어에 의한 높은 반발 탄성으로 비거리를 극대화 하였으며, 우레탄 카바를 적용하여 부드러운 타구감을 동시에 제공해 준다. 90 돌파를 목표로 하는 중급자를 위한 볼로 장타를 통해 승부를 내고자 하는 골퍼에게 적합하다.

투어스테이지, super NEWING iV330 Pearl Series
super NEWING iV 330 Pearl Series는기존 수입된 super NEWING볼에 비해 초속을 높이고, 신개발 딤플을 채용하여 비거리를 더욱 개선시킨 것이 특징. 화이트(White), 블루(Blue), 핑크(Pink) 펄 컬러를 사용하여 볼의 사용감이 산뜻하다.특수처리 된 펄 코팅으로 볼이 쉽게 벗겨지지 않는 장점이 있다. 또한 새로운 딤플의 구조인 듀얼 딤플구조 (딤플안에 또 하나의 작은 딤플이 있는 구조)를 채용하여 더욱 큰 비거리 실현에 성공, 볼이 비행 중에 공력의 특성을 자체적으로 컨트롤 하여 멀리 날아 갈 수 있게 설계 되었다. 즉 , 고속영역에서는 2개의 딤플이 1개의 깊은 딤플로 작용하여 공기의 저항을 덜 받게 하여 강하게 날아가고 저속영역에서는 2개의 딤플이 얕은 딤플처럼 작용해 양력(揚力)을 높여 마지막까지 비거리를 내게 해 주는 특성을 발휘한다. super NEWING iV330 Pearl Series는 딤플이외에 구조면에서도 탁월한 비거리를 내게 하는 코어를 크게 대용량화(super NEWING 에 비해 11%확대) 하여 높은 경도와 반발성능을 보여준다. 일반적으로 볼의 경도를 높이면 스핀도 많아지는 것이 사실, 때문에 스핀을 억제하기 위해 커버를 얇게 한 더블 랩핑 커버설계를 채용하여 소프트한 느낌이 최대한 살아있다.

윌슨 골프 , Px3
최대의 비거리와 보다 소프트한 타구감 특징 . 드라이버에서는 비거리와 방향성을, 아이언에서는 컨트롤 성능을 필요로 하는 골퍼들을 위한 최상의 골프볼이다. 공 외부를 둘러싸고 있는 312개의 PhD(Pan Head Dimple)가 일반 제품보다 50% 얕은 구조로 되어 있어 공기 저항을 감소시키고, 고탄도와 저스핀을 실현한다. 직진성과 방향성을 향상시켜 확실한 비거리 증대를 보장한다. 또한 세계적인 종합화학회사 , Dupont에서 개발한 HPF(High Performance Fusion) Layer는 최대의 파워를 전달한다. 이상적인 밸런스를 실현하여 스핀 성능이 크게 향상, 탁월한 부드러움을 제공한다. 코 어에는 나노 사이즈의 소재를 융합시킨 Nano-Tech Core를 채용하였다. 나노 분자가 볼 코어에 강하게 밀집되어 최고의 반발력을 제공한다. 더욱 부드러워진 코어와 얇아진 커버는 원속력 감소를 막아주며, 경쾌한 타구감을 만들어 낸다.

PRGR, TC-330
TC-330 볼은 높은 스핀 성능과 고반발에 의한 비거리 업을 양립시킨, 40m /초 이상의 헤드 스피드를 가지는 중, 상급 골퍼 전용의 볼. 0.5mm 의 우레탄 아우터 커버와 고반발 아이오노마 미드 커바가 고반발 대형 코어를 싸는 쓰리피스 구조가 되고 있다. 아우터 커버가0.5mm로 얇아서 빠른 임펙트 시의 에너지가 볼의 내부에 전해져, 미드 커버와 대형 코어에 의한 높은 반발 성능이 발휘된다. 또 연질인 소재를 채용하고 있는 아우터 커버에 의해 스핀 성능이 향상해, 볼의 컨트롤성도 높아졌다. TC-330은 드라이버 샷에서는 고초속·고타구각·저스핀의 비거리를 낼 수 있는 탄도를 얻을 수 있고, 아이언에서는 스핀이 효과가 있어 핀을 바로 노릴 수 있는 볼이다

벤호건 , The Hawk
멀 티레이어 3피스 볼인 호크(The Hawk)은 한층 개선된 소프트 에너지 트랜스퍼 코어로 볼의 초기 발사속도를 높여주어 비거리를 증진시켰다. 또한 혁신적인 우레탄 탈론 커버로 그린 주변의 숏 게임에서 컨트롤을 향상시켰으며, 높은 탄도를 낼 수 있도록 디자인된 HC350 딤플 패턴으로 정확도를 향상 시켰다. 고강도 이너커버는 드라이버와 롱아이언 샷의 스핀을 감소시켜 비거리와 정확도를 향상시켰으며 , 미들아이언 또는 숏 아이언 사용 시 스핀과 컨트롤을 향상시켜 정확도를 극대화시켰다.

마루망 , MAJESTY
3 피스 구조의 마제스티 볼은 우레탄 엘라스토머 커버에 의해 어프로치 샷에서 강한 스핀 성능을 실현하며, 드라이버 샷은 강한 탄도로 떨어뜨려 최고의 비거리를 실현한다. 아이언 샷은 高스핀 성능을 발휘, 그린위에 제대로 멈추는 것이 특징이다. 공력 특성의 우수한 딤플설계로 부드럽게 떨어지며 우수한 탄도를 실현하고 고반발 인 커버인 아이오너머커버를 통해 드라이버 샷의 저스핀화를 실현한다 . 또한 네오지움 카트라이저 라지코어를 통해 높은 볼 초속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18. 클럽 임팩트시 골프공의 변화

1) 임팩트시 볼의 변화

2) 임팩트시 볼이 15~30% 찌그러진다..
골프볼이 아무리 단단해도 임팩트 순간에 볼이 상당히 찌그러진다.볼이 외경이 42.67mm 이니 30% 이면 거의 13mm 가 찌그러든다는 것이다. 그럼 많이 찌그러들면 들수록 많이 나갈까 ?
이는 볼이 있는 압축강도를 이해해 보면 답이 나온다.
골프볼의 압축강도는 100, 90, 80 세가지가 있는데 ..
여기서 압축강도 100 이란 볼을 2.5mm 찌그러트리는데 100Kg이 든다는 말이다 . 즉 90은 90Kg 이 들고 80은 80Kg 이 든다는 말이다.압축강도가 100인볼은 프로용이고 90 인것은 일반 남자 아마츄어, 80은 여자용이니 일반적으로 많이 찌그러드는 공이 많이 안나간다 왜냐하면 2.5mm 를 찌그러트리는데 80Kg 이란 비교적 적은 힘이 드는 볼이 여자용이기 때문이다 ...
따라서 자기 스윙스피드에 의거 공을 고르는 지헤가 필요하다.

3)임팩트시 헤드가 공과 머물러 있는 시간
불과 십만분에 5초이다. 즉 0.00005초이다 ..극히 짧은 시간이다.
이런 짧은시간으로는 볼이 클럽헤드를 비틀어 방향을 바꿀수 있을까 ?
결론적으로 답은 "없다" 이다.
이는 샤프트 torque 를 애기할때 중요한 issue 인데 즉 샤프트 토그가 약한 경우에 볼이 클럽헤드에 잘못 맞을 경우 샤프트가 비틀어진다는 학설을 정면으로 부인한다. 왜냐하면 이런 짧은 접촉시간으로는 아무리 잘못 맞더라도 헤드가 비틀어질 시간적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샤프트 토그가 약한 경우에 헤드가 비틀어지니 이를 방지 하기 위하여 샤프트 토그를 강한것을 쓰라는 이론은 허구이다.

4) 볼이 클럽페이스와 함께 움직이는 거리는 3/4인치에서 1인치정도이다..
함께 많이 움직일것 같지만 불과 2.5cm 정도 함께 닿아 움직인다. 이이후는 공이 클럽헤드보다 휠씬 빠른 스피드로 날라간다